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아이피큐와 손잡고 새 도약을 알렸다. 종합 IP 제작 그룹 아이피큐(전 픽쳐레스크)는 오늘(3일) “오메가엑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아이피큐는 “오메가엑스와 동행하게 돼 기쁘다. 당사는 불법 저작권 모니터링, 온라인
㈜한화가 지난 6월 30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향후 비전을 담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한화는 보고서에 ‘인류의 삶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지속가능한 발전 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는 3일 '연세대학교기술지주 IP펀드(이하 IP펀드)'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한국모태펀드의 수시 출자사업(특허계정)을 통해 선정된 IP펀드는 300억 원 규모로 결성돼, 지적재산권(IP) 수익화 투자 및 지적재산권이 우수한 벤처기업에 투자할
현대로템이 폴란드의 방산 분야 기술인재 양성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달 30일 방위사업청과 카이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과 ‘국제방산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방산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가 자동차를 좋아하고 사진, 글, 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관심이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쌍크ME 3'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KG 모빌리티 크리에이터 쌍크ME는 '쌍큼 발랄한 크리에이터는 바로 ME'
LG유플러스의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3 국가서비스대상’에서 4년 연속 키즈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상식은 2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됐다. 산업정책연구원은 1993
한국가스공사는 6월 27일(현지시간) 5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144A/RegS 외화채권, 표면금리 4.875%)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5년 만기 5억 달러 싱글 트랜치(Single-Tranche)로 발행된 이번 채권은 미국 5년 국채 금
한국형전투기 ‘KF-21(보라매)’ 시제 6호기가 최초비행에 성공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28일 보라매 시제 6호기가 제3훈련비행단(사천)에서 이륙해 오후 3시 49분부터 33분 동안 최초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초비행 성공에 따라 보라매 비행시험 시제기 6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오전 서울 소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에서 산업정책연구원 주관으로 개최된 '2023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공항 물류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서비스 기업
#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가 전자칠판 홈 화면의 QR 로그인 등을 통해 클라우드에 쉽게 접근하여 수업자료를 ‘LG 전자칠판’ 화면에 띄운다. 전자칠판을 터치해 칠판, 영상, 프리젠테이션 자료 등으로 전환하고 도형, 도표 등 다양한 교육용 템플릿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와 손잡고 포항 해상풍력 및 그린비즈니스 사업 협력에 본격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6일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부회장, 톨슨 스멧(Torsten Lo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 발전, 차량 전장 기술의 고도화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내놨다. 움직이는 스위블(가변형) 디스플레이, 접히는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세계적인 유통 기업인 A.S. 왓슨(A.S. Watson)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이상목 대표와 A.S. 왓슨 그룹의 말리나 응아이(Malina Ngai) 아시아 &
세계 최고 조선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과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운용 중인 그리스 기업이 노후한 선박을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하기 위한 공동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그리스 친환경 선박 공동기술개발 협약식’을 개최했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최고층 모듈러 주택을 준공했다. 모듈러 주택 사업에 비교적 제약이 많은 국내에서, 중고층 모듈러 주택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는 것에 의의가 크다. 향후, 현대엔지니어링을 선두로 국내에서도 고층 모듈러 주택 사업이 활발히 추진될